간단한 블로그 설명

Look again that dot. That's here. That's home. That's us. On it everyone you love, everyone you know, everyone you ever heard of, every human being who ever was, lived out their lives. The aggregate of our joy and suffering, thousands of confident religions, ideologies, and economic doctrines, every hunter and forager, every hero and coward, every creator and destroyer of civilization, every king and peasant, every young couple in love, every mother and father, hopeful child, inventor and explorer, every teacher of morals, every corrupt politician, every "superstar," every "supreme leader," every saint and sinner in the history of our species lived there on a mote of dust suspended in a sunbeam. - Carl Sagan; Pale Blue Dot.

저 점을 다시 보세요. 저 점이 우리가 있는 이곳입니다. 저 곳이 우리의 집이자, 우리 자신입니다. 여러분이 사랑하는, 당신이 아는, 당신이 들어본, 그리고 세상에 존재했던 모든 사람들이 바로 저 작은 점 위에서 일생을 살았습니다. 우리의 모든 기쁨과 고통이 저 점 위에서 존재했고, 인류의 역사 속에 존재한 자신만만했던 수 천 개의 종교와 이데올로기, 경제체제가, 수렵과 채집을 했던 모든 사람들, 모든 영웅과 비겁자들이, 문명을 일으킨 사람들과 그런 문명을 파괴한 사람들, 왕과 미천한 농부들이, 사랑에 빠진 젊은 남녀들, 엄마와 아빠들, 그리고 꿈 많던 아이들이, 발명가와 탐험가, 윤리도덕을 가르친 선생님과 부패한 정치인들이, "슈퍼스타""위대한 영도자"로 불리던 사람들이, 성자나 죄인들이 모두 바로 태양빛에 걸려있는 저 먼지 같은 작은 점 위에서 살았습니다. - 칼 세이건; 창백한 푸른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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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해도 건강할 수 있다'는 미신이 깨지다. 의약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비만인 사람이 정상혈압, 정상혈당, 정상콜레스테롤 수치를 나타낸다고 하더라도 관상동맥 질환(협심증, 심근경색증)에 노출될 위험이 크다고 보고되었습니다.


런던 임페리얼 칼리지(Imperial College London)와 케임브리지 대학(University of Cambridge)의 전문가들이 이끄는 연구진은 50만 명에 대한 EPIC(European Prospective Investigation into Cancer and Nutrition) 연구자료를 조사했습니다.

12년 이상의 추적 관찰기간 동안, 8개 유럽 국가의 대상인구 7,637명이 심장마비를 포함한 관상동맥 심장질환에 시달렸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연구팀은 참가자의 체질량 지수(BMI)와 대사적으로 건강한 사람인지 건강하지 못한 사람인지를 우선 조사하였습니다. 
‘건강하지 못한’ 상태를 :
- 고혈압
- 고혈당 
- 높은 콜레스테롤 수치 
- 남자 37인치(94cmm), 여성 31인치(80cmm) 이상의 허리 사이즈
주요 요인 중에서 3개 이상이 해당될 때로 규정했습니다.

여러가지 요인을 고려한 결과 건강한 정상체중군에 비해 건강하지 못한 것으로 분류된 사람들은 정상체중, 과체중 또는 비만 여부와 상관없이 관상동맥 심장질환 위험이 두 배 이상 높았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또한, 대사수치가 건강(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가 정상)하다고 나온 과체중, 비만인들의 경우에도 건강한 체중인 사람과 비교했을 때, 체중이 과체중(위험체중)으로 분류되면 관상동맥 심장질환의 위험이 26% 증가하고, 비만으로 판정된 사람의 경우 그 위험이 28% 증가한다고 밝혔습니다.

주 저자인 Camille Lassale 박사는 "환자가 과체중이거나 비만이면, 다른 요인에 관계없이 건강한 체중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여야합니다.", "혈압, 혈당 및 콜레스테롤이 정상 범위 안에 들더라도 과체중은 여전히 ​​위험 요소입니다.", "전반적으로 이 연구 결과는 '건강한 비만(fit but fat)'이라는 개념에 반박하고 있으며, 건강한 것으로 보이는 과체중인 사람들은 여전히 ​​심장질환의 위험이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영국심장재단(British Heart Foundation)의 책임연구원인 Metin Avkiran 교수는 "건강한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건강한 심장을 유지하는 열쇠입니다." 라고 덧붙였습니다.

해당 연구결과는 15일, 유럽심장저널(European Heart Journal)에 발표되었습니다.

http://www.cambridge-news.co.uk/news/obese-overweight-heart-disease-risk-13477601

[통계] 세계 비만인구 및 국내 비만인구 의약

1. 세계
- UN, 190개국 대상
- 18살 이상 성인 대상

* BMI≧25 을 추산함.
* 출처 :  WHO 2015(a)

* BMI≧30 을 추산함.
* 출처 :  WHO 2015(a)

* 공복혈당(fasting plasma glucose, FPG)  수치가  >126 mg/dL 이거나, 한번이라도 당뇨로 치료받은 적인 있는 환자를 추산함.
* 출처 :  WHO 2015(a)

* 출처 : NCD-RisC/Lancet


2. 국내
- 출처 : 2016 비만백서, 국민건강보험공단 비만대책위원회
- 비만도 기준
 - 아시아태평양 WHO 기준
 - 저체중 : BMI < 18.5
 - 정상 : 18.5 ≦ BMI < 23
 - 위험체중 : 23 ≦ BMI < 25
 - 비만 : 25 ≦ BMI < 30
 - 고도비만 : 30 ≦ BMI < 35
 - 초고도비만 : 35 ≦ BMI 

* 위험체중 인구는 줄어들었으나, 정상체중 인구가 늘지는 않고 비만인구로 악화되는 양상을 보임.
* 고도비만이 지속적으로 증가 중 

* 남성과 여성 비만율 모두 지속적으로 증가 중이며, 특히 고도비만율은 증가세가 두드러진다.

문득 오늘날 당 점유율을 보니....? 일반정보



.....?





아트레이드, 하코넨, 오르도스

엥? 이거 완전 듄 아니냐?





ps. 심화
모래벌레 : 박XX
황제 샤담 4세 : 황대행
초암공사 : 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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